잠시 멈춰도 괜찮을까요?
계속 다음 할 일을 생각하고,
쉬는 날에도 좀처럼 마음이 쉬지 않는다면
이번 가을에는 잠시 강화로 건너와도 좋아요.
잠시섬에서는 늦잠을 자도,
하루 종일 밖을 돌아다녀도,
혼자 있어도, 사람들과 어울려도 괜찮아요.
무엇을 하고 얼마나 머물지는
내 속도와 방식대로!
여기는 모두가 멈추러 오는 섬이니까요:)
마음 가는 프로그램 하나에 참여해도 좋고,
아무 계획 없이 하루를 보내도 좋아요.
스무 번째 잠시섬에는
나만의 속도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들을
잔뜩 열어둘게요!
우리, 잠시 멈춰도 괜찮은 섬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