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3] 국화저수지 한바퀴 돌면서 느낀 감각 3가지 기록해보기

  • 3.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4.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5.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강수풀

  • 2.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3.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6/7 토요일 오전 9:00 ~ 10:30 오감을 깨우는 자연 속 요가 ☀️ Sensory Awakening Nature Yoga 전날 늦게 잠드는 바람에 비몽사몽인 상태로 선크림만 바르고 차량 픽업을 와주셔서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여 풀밭에서 요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작년 잠시섬 때 이후로 요가는 너무 오랜만이기도 하고 평소에 유연성과는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이지만 강사님이 친절하게 자세를 잡아주시고 알려주셔서 따라 할 수 있었고 열몇 명의 잠시섬 피플과 다 같이 매트 깔고 자연 속에서 내면 수련과 육체 수련을 동시에 진행하니 마음이 맑아지고 몸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끝나고 숙소 도착 후 샤워를 하니 기분이 너무 좋게 오침을 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온다면 또 신청할 것!

    수호

    2025. 06. 08
  • 유당불내증 때문에 평소에 별다방에서 라테류를 주문할 때도 두유로 옵션 바꿔서 마시는데 조커피랩 라테 맛있네요 :)

    수호

    2025. 06. 08
  • 내향인의 최대한 부끄럼 없는 곳이 라운지라 라운지 청소하실 때 청소 음악을 들으면서 췄습니다 파도님 덕에 알게 된 춤 추기 좋은 곡 Never Gonna Give You Up - Rick Astley

    수호

    2025. 06. 08
  • 제가 추천할 여름 노래는 천진우의 여름좀비입니다 그래 뭐가 됐든 결국 지나간다라는 노래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알게 되었는데 여름좀비도 진솔하게 청년의 시점으로 여름을 재밌게 바라봐서 가볍게 듣기 좋은 노래인 것 같습니다

    수호

    2025. 06. 08
  • 고인돌도 이뻤고 별밤도 이뻤고 잠시섬 사람들과의 분위기도 이뻤습니다

    수호

    2025. 06. 08
  • 하이쓰리한 셋이서 솔트커피와서 쑥라테 테이크아웃 후 산책하였습니다

    수호

    2025. 06. 08
  • 강화의 메인 그림책인 고양이 히어로즈의 비빔밥 만들기를 추천받았습니다 숙소에도 이 그림책이 있어서 반가웠어요 너무 귀엽습니다 작가님의 비화도 들었는데 보람님이 전혀 다른 삶을 사시다가 잠시섬 프로그램으로 강화에서의 첫 그림작가로 진출하셨다는 것을 듣고 영감받기 좋은 곳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호

    2025. 06. 08
  • 우.연.히 길을 걷다 잠시섬 게스트분을 만나서 하이쓰리 했습니다~

    수호

    2025. 06. 08
  • 6월 8일 10시 30분 한옥성전에서 주일성찬례를 보고 친절하신 신부님이 식사를 하고 가라고 하셔서 너무 감사히 먹고 나오는 길에 라브란스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수호

    2025. 06. 08
  • 팔을 뻗어 자연을 느끼며 멍을 때려 보았읍니다~

    수호

    2025. 06. 08
  • 소창체험관에서 만든 소창 손수건! 순무도 찍고 싶고 포도도 찍고 싶고 고민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yeah

    2025. 06. 08
  • 티코스터 만들기 완료 ! 잠시섬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여행에서 느낀 행복이 일상에서도 계속되길 바랄게요 🩵

    비니

    2025. 0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