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사진첩에 있던 나한테 필요했던 글귀

    meow

    2025. 03. 11
  •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트레킹을 했다!

    meow

    2025. 03. 11
  • 산책하다 강아지를 봐서 멍때렸다

    meow

    2025. 03. 11
  • 2025년 올해 제가 받은 말씀! 큰 뜻을 위해 인내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소로롱

    2025. 03. 10
  • 근무중인 센터가 창이 크고 해가 잘 들어와서 날씨가 좋을때마다 풍경 감상하는것을 좋아합니다:D

    소로롱

    2025. 03. 10
  • 멍뭉이들 뒷모습과 바다를 바라보며 평화로운 시간

    지렁이

    2025. 03. 10
  • 미래를 위해 새로운 자격증을 도전합니다! 처음 접해보는 분야라서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꼭 따내겠습니다:)

    소로롱

    2025. 03. 10
  • 최근에 취미로 뜨개질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카드지갑을 만들어봤어요! 모양도 사이즈도 아쉽지만.. 다음에 더 잘 만들어 보려고요 :)

    이내

    2025. 03. 09
  • 좋아하는 공원에서 윤슬보고 멍때리고 책 읽으며 힐링 타임 즐기기 :)

    이내

    2025. 03. 09
  • 10년정도 필사를 해왔습니다. 회사에서 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을 때, 어느 날은 아무 일도 없는데도.. 내 자존감이 바닥날 때. 그럴 때 필사를 하면 잡생각이 좀 줄어듭니다. 나만 이런 힘듦을 겪는 게 아니구나 하는 작은 위로감도 생깁니다.

    잠시쉼

    2025. 03. 09
  • 한강에서 노을 시간에 카약을 탔습니다. 배멀미가 있는 편이라 도전 할지 말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새로운 도전은 항상 즐겁습니다. 카약 안 타보신 분들 추천드려요.

    잠시쉼

    2025. 03. 09
  • 양평 두물머리에 다녀왔습니다. 지하철로 양수역까지 갈 수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에게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양평역 오일장에 들려서 빈대떡도 먹구요. 멍하니 앉아서 강물 흐르는 걸 한 시간 가까이 지켜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잠시쉼

    2025. 03.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