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비건옵션 라떼는 우유라떼보다 맛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편견이었나봐요. 산미있는 원두가 아몬드브리즈랑 잘 어울리고 고소하고 가볍게 카페인 충전 했습니다. 밥을 먹고 와서 커피만 마시려고 했는데 고민하다가 추가한 까눌레도 엄청 맛있습니다.

    2025. 11. 10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해서 처음 먹어보는데 종종 이렇게 먹을 것 같아요😍

    혜림

    2025. 11. 10
  • 은행잎으로 만든 나만의 공작새🦚

    혜림

    2025. 11. 10
  • 바람 솔솔 불어오는 용흥궁에서 나홀로 멍 때리기…💭

    혜림

    2025. 11. 10
  • 맑은 하늘과 함께~🎧

    혜림

    2025. 11. 10
  • 친절하신 사장님이 계시는 그릭룸에서 새우포케로 아침 식사🍴

    혜림

    2025. 11. 10
  • 첫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혜림

    2025. 11. 10
  • 아무도 없는 용흥궁에서 강화도 여행 마무리

    예진

    2025. 11. 09
  •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예진

    2025. 11. 09
  • 🍂

    혜미

    2025. 11. 09
  • ✨🌙

    혜미

    2025. 11. 09
  • 가을 하늘 끝 - 박서연

    히비스커스

    2025. 11.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