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

    히비스커스

    2025. 11. 06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도리

    2025. 11. 06
  • 2025년 11월 7일 오후 8시 강화유니버스 라운지에서 "환대하는 공간의 힘" 영감모임을 열어요 :)

    마찌

    2025. 11. 06
  • 잠시섬 빌리지 크루 무히와 하이파이브

    마찌

    2025. 11. 06
  • 호지차라떼를 오트밀크로 변경해서 마셨어요. 다음에는 고구마라떼도 먹어보려고요!

    마찌

    2025. 11. 06
  • 강화도서관에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5개를 적었어요 강화도에 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맘껏 적다가 가야지 생각했는데 미션 덕분에 쓰기 시작했네요

    마찌

    2025. 11. 06
  • 두촌가 초두부를 먹었어요 반찬이 다양하고 맛있어요

    마찌

    2025. 11. 06
  • 용흥궁에 방문했습니다 :)

    마찌

    2025. 11. 06
  • 한적해서 산책하기 좋은 성공회성당에 다녀왔어요

    마찌

    2025. 11. 06
  • 이슬아 작가의 <날씨와 얼굴>을 완독했습니다

    마찌

    2025. 11. 06
  • 한 바퀴 다 도는데 삼십분정도 걸려요 날씨가 정말 좋아요

    마찌

    2025. 11. 06
  • 10월의 마지막 노래 추천합니다

    마찌

    2025. 1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