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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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날 용흥궁에서 멍~

    이승아

    2025. 10. 13
  • 육회덮밥 맛나욤욤

    이승아

    2025. 10. 13
  • 아몬드브리즈 라떼로 시작하는 기분좋은 아침이었습니다

    소라

    2025. 10. 12
  • 양 엄청 많고 맛있었어요! 담에 다른 메뉴도 도전해보려구요

    소라

    2025. 10. 12
  • 비오는날 여유있게 산책하다가 쉬어가기 좋았어요-

    소라

    2025. 10. 12
  • 다른 분들의 추천도 들어봐야겠어요!

    소라

    2025. 10. 12
  • 오늘은 고르는 책마다 다 마음에 들어서 즐거웠어요. 평온한 하루의 마무리를 위해 커피 마시면서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명상록은 저도 완독한 적이 없지만, 뭔가 글씨쓰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기분일때 휘리릭 넘기면서 눈에 띄는 문장을 필사하곤 해요.

    소라

    2025. 10. 10
  • 오늘의 파스타, 새우비스크파스타 먹어봤답니다. 갑각류 특유의 녹진한 감칠맛과 고소함이 인상적이었어요. 양파처트니였나? 토핑이 파스타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줘서 더 좋았어요.

    소라

    2025. 10. 10
  • 예쁘고 평화로운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소라

    2025. 10. 10
  • 성공회 성당 한옥이라 신기하고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시원

    2025. 10. 10
  • 알리오올리오와 뽀모도로 비건으로 해주셨어요! 알리오올리오가 진짜 마늘의 감칠맛 엄청나고 맛있었어요!

    이시원

    2025. 10. 10
  • 비오는 날의 용흥궁!

    이시원

    2025.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