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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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유유기지 강화에서 다지님을 만나서 사주셨습니다 양도 많고 식물성 단백질을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감사히 먹었습니다

    수호

    2025. 06. 10
  • 체크아웃 후 강화 도서관 가서 고심하여 적어보았습니다

    수호

    2025. 06. 10
  • 진달래섬에서 맥주 팝업스토어 참여했습니다 라거를 좋아하는데 강화에일도 맛있더라구요

    수호

    2025. 06. 10
  • 잠시섬 최고의 동화책인 보람 작가님의 “고양이 히어로즈의 비빔밥 만들기”로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수호

    2025. 06. 10
  • 양말 3세트 사는 것보다 2세트 사는 게 더 싼 기묘한 진달래섬 양말 사자마자 뜯어서 너무 잘 신고 다녔습니다 튼튼해서 다음 잠시섬 올 때까지 신을 수 있어요!

    수호

    2025. 06. 10
  • 강화유니버스 라운지에 놓여 있던 수전 손택의 다시 태어나다를 필사. 친구보다 미션 한 개 더 올려서 기분이 좋네요 호호 🤭

    알리사

    2025. 06. 09
  • 춤 이름은 <밀크티에게 경배를>입니다

    알리사

    2025. 06. 09
  • 정말 좋았던 강화 성공회성당 라브란스길. 좁은 길을 천천히 거니면서 사색에 잠기는 것도, 언덕배기에서 낮은 지붕들을 바라보는 것도, 서양과 동양 전통과 근대가 맞물린 예배당에서 경건하게 묵상하는 것도 모두 좋았습니다.

    알리사

    2025. 06. 09
  • ☆☆(강추) 체리타르트랑 고구마치즈케이크 둘다 지상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강추)☆☆ 만약 강화도 여행 첫날 아뚜드스윗에 왔었다면 이후 매일 한번은 이곳에 들르도록 일정을 짰을텐데요! 다음이 또 먹으러올게요.

    알리사

    2025. 06. 09
  • 달래달래진달래를 중심으로 소창손수건을 꾸며봤어요

    알리사

    2025. 06. 09
  • 평화로웠던 용흥궁. 마루에 앉아 땀을 식혔어요.

    알리사

    2025. 06. 09
  • 간드러지는 목소리 뒤에 들리는 두근거리는 리듬이 너어무 신나요… 들으면서 소심하게 춤을 추면 기분이 좋답니다 … 느낌 있게… 뭔지 알죠 … 둠칫둠칫 …

    무히

    2025. 0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