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날이 너무 좋아서 뜨거운 햇살아래 초록초록한 풍경을 보니 the volunteers의 summer가 생각이 나서 들었습니다!! 좋은 노래와 풍경을 보니 힐링됐습니당🌿🎼

    람쥐

    2025. 06. 12
  • 저는 부끄럼쟁이라 친구랑 단둘이 있는 카페 한켠에서 춤을 췄는데, 몰래 추니 짜릿하네요ㅎ>.<ㅎ

    람쥐

    2025. 06. 12
  • 풍물시장 앞에서 너무 더워서.. 더위 춤을 춰봤어요 ㅎㅎ 부끄러웠지만 너무더워서 정신이 나간탓에.. 텐션을 끌어올리려 춤을!!💃

    드리미

    2025. 06. 12
  • 카페 토크라피에서 잔나비의 여름가을겨울 봄.이라는 노래를 들었어요☀️

    드리미

    2025. 06. 12
  • 여름이면 생각나는 드라마 ost를 들었어요:)

    롯희

    2025. 06. 12
  • 아침요가를 하고 수련일지를 썼어요

    혠시

    2025. 06. 12
  • 아침 요가를 아주 오랜만에 했어요. 정말 행복해요 ㅠㅠㅠ

    혠시

    2025. 06. 12
  • 크루 토백과 하이파이브!

    혠시

    2025. 06. 12
  • 아파도 포케는 못 참지요!!! 목소리 안 나옴 이슈로 메모장으로 소통했는데, 다정한 사장님 덕분에 무사 구매 완료했습니다••• 얼른 나으라고 새우도 더 얹어주시고 … 강화가 너무 좋아요…🥺💛 기분 좋아 그림자샷도 첨부합니다

    무히

    2025. 06. 11
  • 잠시섬에서 신나는 여름 !! 기대됩니다>.<

    순무오디언니

    2025. 06. 10
  • 이번 잠시섬의 마지막이 아쉬워서 두부 포케 먹고 나서 소화제 먹고 천수면의 냉국수도 먹어보았습니다 안 먹었으면 후회할 음식 정도는 아닌 평범한 냉국수인데 김치가 너무 달달하고 맛있네요!

    수호

    2025. 06. 10
  • 두촌가에 가보았습니다 사장님 응대도 친절하시고 두부랑 반찬들도 너무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수호

    2025. 0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