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3] 국화저수지 한바퀴 돌면서 느낀 감각 3가지 기록해보기

  • 3.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4.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5.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강수풀

  • 2.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3.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쩡이

    2025. 06. 17
  • 조심스레 누워봤는데 생각보다 마루가 시원했어요! 막상 누워보니 편안하고 바람도 솔솔 불고.. 노래 들으면서 누워있으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옛날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생활했을지... 잠시 상상의 나래에 빠졌었습니다

    구름

    2025. 06. 17
  • 아침산책으로 다녀왔어요! 바람도 선선히 불어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_<

    구름

    2025. 06. 17
  • 단어의, 어구의, 문장의, 전제 흐름의 깊이를 간과하지 말자.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이니까. 오늘은 다시 책을 들어야겠다. 천천히, 느긋하게 필사에 잘 어울리는 문장들!

    세모

    2025. 06. 17
  • 취침전 요가

    쩡이

    2025. 06. 16
  • 여름안에서...

    쩡이

    2025. 06. 16
  • 무궁화(?)가 너무 아름다웠던 용흥궁

    세모

    2025. 06. 16
  • 낯선이들과의 하이파이브 서로 좀 더 빨리 편해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세모

    2025. 06. 16
  • 추억의 여름 노래... 여름 되면 생각나요 들으면 옛날 생각이 나서 몽글몽글해집니다...

    구름

    2025. 06. 16
  • 슴슴하면서, 사장님들의 환대와 친절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맛!!

    세모

    2025. 06. 16
  • 과일먹기명상 참여자들과 하이파이브!!!

    쩡이

    2025. 06. 16
  • 회고시간 전 짬을 이용해 미션 수행ㅋ

    쩡이

    2025. 0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