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용흥궁 마루에는 먼지가 많이 쌓여 드러눕지는 못했어요... 대신 누워서 멍 때리기는 용흥궁 공원에서 했습니다....ㅎ 마루에 잠시 앉아 올려다 본 처마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철종이 허울 뿐인 왕 자리에 오르기 전 이 곳에 머물렀다고 하던데, 왠지 그 심정이 이해되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너무도 조용하고 평화로워서 이 평화가 언제 깨질지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CJ

    2025. 06. 06
  • 평일에 가면 여유롭게 1대 1 강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손재주가 좋지 않아서 적당히 만들고 갈 생각이었는데, 호랑이 선생님께서 "여기가 간격이 너무 넓잖아요. 시간 많으시니까 다시 해보세요~"라고 말씀하시며 다 짜놓은 직조를 다 풀어주십니다 :)

    CJ

    2025. 06. 06
  • 다같이 고인돌에 가서 누워서 별을 보았습니다. 위스키 한잔, 음색좋은 기타의 선율과 목소리, 추운 공기 속 따뜻한 담요 속. 모든 게 낭만이었네요. 돌아오는 길에 택시 기사님께서 얼떨떨하게 왜 이시간에 여기서 오냐고 물으셨던 게 제일 기억납니다. 기사님, 저희 이상한 사람 아녜요.

    윤슬

    2025. 06. 06
  • 밤에 부근리 고인돌에 별 보러가기 ✨ 계속 하늘을 보고 있다 보면 주위의 별이 조금씩 더 보여요

    비니

    2025. 06. 06
  • 여름하면 생각나는 여름아 부탁해🐳

    비니

    2025. 06. 05
  • 노을 진 바다, 시원한 음료 흘러나오는 여름 음악 지금 이 순간, 여름 낭만

    영주

    2025. 06. 05
  • 교동도 화개정웡을 갔는데 엄청난 언덕의 연속이었어요. 투어스 팬이라서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추면서 올라갔답니다. 아직 연휴가 시작되지 않아 사람이 없어서 가능한 일이었어요 하하하

    윤슬

    2025. 06. 05
  • 교동도 가는 버스가 1시간 남아 솔트커피 한잔하고 좀 걸었어요. 이제 솔트커피는 길 안찾고도 오게 되네요. 강화에 자주 올 것 같아 쿠폰도 받았습니다~

    윤슬

    2025. 06. 05
  • ‘동광직물’에서 나만의 티코스터를 만들어봤어요. 직조 체험은 처음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가로실을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 갔다—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집중되는 시간이었어요. 평일이라 한적했던 덕분에 마음에 드는 색실이 있는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세상에 하나뿐인 예쁜 티코스터 완성✨ 직접 만든 소품이라 그런지 더 애정이 가네요. 강화엔 이렇게 매력적인 공간들이 많다니, 다음엔 또 어떤 체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돼요!

    영주

    2025. 06. 05
  • 소창체험관에서 감성 체험 소창 손수건에 스탬프로 콕콕~ 그림엔 자신이 없어서 스탬프로만 꾸몄는데도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물 🌸 체험을 마치고는 따뜻한 순무차 한 잔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찻자리. 예쁜 공간에서 느긋하게 보내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강화 여행에서 꼭 들러보길 추천해요!

    영주

    2025. 06. 05
  • 진달래섬에서 엽서를 구매해 즐겁게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간 ‘나’에게 보내는 작은 선물로~~~~ 지금 여기 강화유니버스에서 받은 에너지로 오늘도 즐겁게 살아가라고, 행복을 가득 담아 나에게 전달~ 💌✨

    영주

    2025. 06. 05
  • 소창체험관에서 맛본 순무차가 기억에 남았는데 🌸진달래섬에 순무차가 있어 엄마를 위한 선물로 구매결정 구수한 맛도 좋았지만, ‘소화에 도움을 준다’는 문구에 마음이 더 끌렸네요. 건강도 챙기고, 마음도 전하는 선물입니다. 🍵

    영주

    2025. 0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