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오늘도 강렬한 햇빛에 지친 나를 위한 에이드 한 잔🍹 강화엔 예쁜 카페들이 정말 많아요. '아뚜드스윗'에서는 아쉽게도 바질토마토에이드를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고 해요.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청량한 청귤에이드로 기분 전환해봅니다~🍊

    영주

    2025. 06. 05
  • 요가매트 위에서 삼각형을 만들어보려했는데 제 몸이 그렇게 되지 않아 슬펐어요.

    윤슬

    2025. 06. 05
  • 버스에서 듣는 '여름여름해' 좋네요. 저번 5월에 왔을 때보다 따사로운 햇살이 정말 여름이 온 것만 같아요.

    윤슬

    2025. 06. 05
  • 어떤가요 제 손수건? 귀엽죠?

    윤슬

    2025. 06. 05
  • 연미정에 앉아 멍안히 바다를 바라보니 북한이 새삼스레 가깝단 생각이 듭니다. 비눗방울 하는 아이들도 너무 귀엽네요.

    윤슬

    2025. 06. 05
  • 등산의 피로를 커피로 풀기위해 웰컴쿠폰도 사용하고 맛있는 커피 마실러 조커피랩에서 아인슈페너 한잔 커피랑 크림 그리고 아몬드밀크랑 잘 어울려서 더 좋네요 추천 합니다~👍

    영주

    2025. 06. 04
  • 강화산성 남문-남장대-국화저수지 왕복하고 몸도 정신도 헉 천수면에서 냉국수로 에너지 보충하고 숙소로~~~~

    영주

    2025. 06. 04
  • 성공회성당에 라브란스길 걸으며 이번 여행에 대해 생각했어요 돌아가기전엔 석양 보러 다시 갈 예정인데 소원을 생각하면서 다시 걸어보고 싶네요

    영주

    2025. 06. 03
  • 용현궁 마루에서 본 하늘 참 좋네요~ 멍하니 하늘과 바람을 느끼다가 마당에 클로바 한무리에서 행복을 바라보며 행운도 찾아보는 여유를 즐겼습니다~

    영주

    2025. 06. 03
  • 옛날엔 무더운 여름이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여름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가장 나다운 여름을 보내는 팁 ! 나무에 아래에 누워 잠자기, 여름밤 자전거타기, 초록이 가득한 곳에서 독서하기, 이열치열 런닝하기, 피크닉가기

    비니

    2025. 06. 02
  • 제가 여름을 보내는 방법은 바로 제철 음식을 먹는 거에요!! 팥이 가득 올라간 팥빙수, 여름 채소가 올라간 카레, 시원한 국수 등등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콩물인데요! 여름엔 시원하게 그냥 벌컥컬컥 마시기도 하고 콩국수로 만들어서 먹기도 해요. 계절을 나는 방법 중 가장 행복한 건 역시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게 아닐까요 ㅎㅎ 강화에 오시면 선물같은 나날에 팥빙수도 추천해요!!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먹는 팥빙수 상상만 해도 넘 행복하네욥😘

    롯희

    2025. 06. 01
  • 집에서 에어컨 켜고 맥주 한잔!

    히비스커스

    2025. 0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