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두촌가에서 두부 메뉴 먹고 느낀 부분 기록해보기

  • 2.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3.

    [EP.1] 풍물시장이나 로컬 매장에서 제철 식재료 구매해 보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수수

  • 2.

    아리

  • 3.

    써드에이지

  • 4.

    또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저녁으로 덮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사장님께 맛있게 먹었다고 인사하며 나왔어요:)

    여름

    2025. 04. 25
  • 애용하는 실리콘 텀블러입니다. 접을 수 있어서 휴대하기 편해요. 테이크아웃 해달라고 하면 직원분들이 말랑한 감촉에 놀라시기도 합니다.

    수나

    2025. 04. 25
  • 강화풍물시장에서 마침 오늘 파머스마켓도 열리고 야시장도 열린다고 해서 느지막히 보러 갔습니다.

    수나

    2025. 04. 25
  • 느긋하게 독차지하고 있는 강화유니버스 라운지 뷰 사진입니다. 글을 시작할 때는 꼭 손으로 써야 하는 습관이 있어요.

    수나

    2025. 04. 25
  • 진달래섬에서 작은 소품이나 살까 하고 갔는데, 맛있어 보이는 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요구르트 짱맛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숙소와 라운지는 음주 금지입니다 주의하세요)

    수나

    2025. 04. 25
  • 하루정식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맛있어서 맛있다고 인사하고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수나

    2025. 04. 25
  • 순무민박 앞길에서 주운 쓰레기를 주머니에 넣어와 숙소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수나

    2025. 04. 25
  • 크루 무히님이 추천해주신 북문ㅡ동문ㅡ남문 산책길 루트를 걸었습니다. 용량 때문에 사진은 남문만 올립니다.

    수나

    2025. 04. 25
  • 꽃이 져가고 잎이 돋아가는 벚나무를 끌어안긴 했는데, 혼자 가서 끌어안은 셀카 사진이 없네요. 벚꽃길을 따라 걸어 만난 북문 사진을 첨부합니다.

    수나

    2025. 04. 25
  • 군산 독립서점 '마리서사'에서 2025 문학동네 젊은 작가 수상집을 구매했어요! 책을 구매한 날, 날씨가 좋아서 책방 앞 의자에 앉아 한참 책을 읽었답니다 :)

    가론

    2025. 04. 21
  •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했습니다! 근처 빵집에 들러서 빵도 사고, 공원에서 네잎클로버도 주웠어요. :)

    가론

    2025. 04. 21
  • 수라면옥에서 먹다 남긴 만두를 돌려 먹으며 작업을 완료 했습니데이 빌리지 라운지가 쾌적해서 혼자 여유로운 시간 보냈답니당

    효효

    2025. 0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