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두촌가에서 두부 메뉴 먹고 느낀 부분 기록해보기

  • 2.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3.

    [EP.1] 풍물시장이나 로컬 매장에서 제철 식재료 구매해 보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4] 쓸모 없을 것 같아도 내 눈엔 예쁜 장면 9컷 찍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수수

  • 2.

    아리

  • 3.

    써드에이지

  • 4.

    또리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기념품으로 금풍양조 막걸리랑 요구르트?를 샀어엽 무거워서 자전거를 타고 숙소에 갔습니당. 너무 무겁고 힘들어서 가자마자 잠들었어요 ㅎㅎ

    효효

    2025. 04. 10
  • 차로 편지를 썼다! 동네 친구지만 나 혼자 어떻게 노는지 계속 궁금해하길래 보내줬다. 한참 뒤에 갈테지만 아무튼

    효효

    2025. 04. 10
  • 고려궁지 나무 끌어안기

    다다

    2025. 04. 10
  • 오늘 원도심 구석구석 골목길을 따라가다 진달래섬에 도착했습니다 소창체험관에서 마셨던 순무차가 좋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정말 여러 맛이 나고 여러 효능이 있다는~ 신기한 맛!!

    제제

    2025. 04. 10
  • 오늘 원도심 구석구석 골목길을 따라가다 진달래섬에 도착했습니다 소창체험관에서 마셨던 순무차가 좋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정말 여러 맛이 나고 여러 효능이 있다는~ 신기한 맛!!

    제제

    2025. 04. 10
  • 어제 가려다 휴무로 ㅠ 옷간 진달래섬에서 항상 함께 해주어 고마운 이에게 편지를 보내보았습니다~

    제제

    2025. 04. 10
  • 피크닉 가면서 주변에 쓰레기 몇 개 주워 봤는데 오늘도 좋은 일 한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잠시쉼

    2025. 04. 10
  • 동네 책방에서 목차를 보고 책 한 권을 집어왔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많아서 포스트잇을 엄청 붙였네요. 추천드립니다!

    잠시쉼

    2025. 04. 10
  • 맛있는 수제비를 먹고 사장님께 잘 먹었다는 기쁜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저도 오늘 하루 기분이 좋네요!

    잠시쉼

    2025. 04. 10
  • 풍물시장 앞 정류장에서 쓰레기를 주웠다! 주웠다가 고개를 드니 정류장 위 순무 모형이 보였다 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행복했다! 근데 쓰레기통을 못 찾아서 계속 들고다니다가 겨우 버렸다...

    효효

    2025. 04. 09
  •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며 잘 먹었습니다 인사하고 밤산책을 하며 텀블러 커피 한모금 발길 닿는 곳으로 걷다 성당 후문 개방된 곳을 우연히 발견해서 시내야경과 조명에 비친 성당을 보고 그 곳 잔디밭에 버려져있던 쓰레기를 줍고 잠시섬으로 돌아오는 길 불꺼진 적막한 거리를 걸으며편안한 라디오를 듣듯 마보를 들었다 문득 잠시섬의 미션들은 평범한 일상이 녹아있는 주제들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 미쳐 그 일상에 무뎌져 작은 것에서 느껴지던 사소한 설렘과 뿌듯함 편안함을 잊고 있지않았나.. 잠시성의 미션들덕분에 오늘 보낸 시간들이 참 작지만 소중한 행복이였다.. 오늘의 일기~ 끝~

    제제

    2025. 04. 09
  • 한상차림이 꾸려지고 먹기전 찍어보았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가벼운 목례와 두 문장으로 맛있었던 음식에 대한 감사마음을 전해보았습니다~ 직원분도 안녕히 가세요~ 웃으시며 응답해주십니다~ 식당 들어갈때 어서오세요~ 만큼이나 기분좋은 인사를 나눠보았습니다

    제제

    2025. 04.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