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3] 국화저수지 한바퀴 돌면서 느낀 감각 3가지 기록해보기

  • 3.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4.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5.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강수풀

  • 2.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3.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업무(?)인지 모르겠지만.. 하나로에서 산 강화로컬딸기를 라운지에서 회고시간에 다같이 나누어 먹고 싶었답니다.. 항상 고생해주시는 호스트님들 크루님들 너무 감사해요ㅠ0ㅠ

    2025. 05. 10
  • ‘잠시섬 빌리지의 밤’ 제가 지금 딱 그 상황이길래 틀어놓고 들었는데 마음도 편해지고 좋아서 종종 틀어놓고 명상하려고요! 마음만은 늘 잠시섬에 있는 것처럼 🫶

    두루룽

    2025. 05. 10
  • 허참.. 쓰레기 길바닥에 버리기 금지.. 🚮

    2025. 05. 10
  • 수라전통육개장 재방문했어요~! 국물도 진하고 맛있어서 밥 싹싹 긁어먹은 뒤, 맛있게 먹었다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

    두루룽

    2025. 05. 10
  • 😃

    이모양

    2025. 05. 10
  • 브런치에 올릴 글 썼습니당

    이모양

    2025. 05. 10
  • 벚꽃나무랑 MZ샷~

    이모양

    2025. 05. 10
  • 아삭순무 숙소 근처에서 쓰레기 주웠습니당

    이모양

    2025. 05. 10
  • 동네 산책 다녀왔습니다~!

    이모양

    2025. 05. 10
  • 비가 마침 그쳐서 임종호커피부터 잠시섬빌리지까지 30분간 산책했어요 😆 비온 뒤 풀내음이 향긋해서 더욱 상쾌했습니다 🍀

    두루룽

    2025. 05. 10
  • 눈이 크게 떠질 정도로 맛있었지만 남긴 것이 죄송해 쪽파와 새우젓으로 그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모양

    2025. 05. 10
  • 우리 방 룸메이트들과 하이파이브~~! 한 분이랑 한 건 사진을 못 찍었어요 ㅠ

    Sonia

    2025. 0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