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잠시섬에서 만나신분과 하이파이브를 했어요

    젤리빈

    2025. 05. 05
  • 유명한 금문각에서 포장해오면서 감사인사를하고 서문에서 식사를했어오

    젤리빈

    2025. 05. 05
  • 잠시섬빌리지에서 같은방 사람과 모닝요가로 몸을 깨워보았어요

    젤리빈

    2025. 05. 05
  • 하나남은 재고품! 획득! 이쁜 마그넷 얻어갑니당

    지니

    2025. 05. 05
  • 향기나는 책갈피 가방에 달고 다닐게욤 홓

    지니

    2025. 05. 05
  • 걸어다니면서 들으니까 좋네요~

    지니

    2025. 05. 05
  • 차 텀블러에 테이크아웃

    지니

    2025. 05. 05
  • 벚꽃은 이미 져서.. 고려 궁지 안의 400년 넘은 나무를 안아봄

    지니

    2025. 05. 05
  • 읽고 싶었던 책 읽어보기

    지니

    2025. 05. 05
  • 쓰레기 밖에 버리면 지구가 아파요 ㅠ

    걍해

    2025. 05. 05
  • 5박6일간 완독하기로 목표한 책 들고 잠시섬에서 독서했습니다 :)

    걍해

    2025. 05. 05
  • 정보 과부하로 피곤한 요즘 잠깐 멈춰서 집중하는 시간 힐링이네요

    걍해

    2025. 05.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