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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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와 선물 상자 이미지로 가득 한 매장 내부! 올리비아 마켓은 단순한 상품보다 선물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근하고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시는 사장님 내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강화 여행이 더욱 기대되었어요ㅎㅎ

    이중현

    2026. 01. 18
  • 사장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들을 하나하나 맛보다보니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정감 넘치는 매장 내부 인테리어도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중현

    2026. 01. 18
  • 아뚜드스윗에서 스테이아삭으로 돌아가는 길에 골목탐방을 하다 마주친 연어떼 저도 힘들 때마다 주기적으로 환대의 고향 강화로 찾아가는 연어인가 봅니다

    수호

    2026. 01. 18
  • 피리부는 사람처럼 고양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석모도 미네랄 온천 체험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온천 체험이 기대되었고, 실제로 경험한 온천은 얼고 지친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ㅎㅎ 사람이 많을 땐 대기시간이 발생하니 한적한 시간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중현

    2026. 01. 18
  • 잠시간 걷는 동안 언 몸을 따뜻한 차로 녹이며 하루를 시작해보았어요. 산책도, 따뜻한 차도 나를 돌보는 시간이라 스스로를 아껴주는 그 시간이 참 소중했습니다:)

    이중현

    2026. 01. 18
  • 첫 날 침대에 놓인 노트에 꾸준히 적은 일기! 거창하진 않지만 꾸준하게 썼던 일기가 잠시섬에 있는 동안의 기록이자, 소중한 작품인 것 같아요 :-)

    2026. 01. 18
  • 잠시섬의 스토리에 한 줄 추가하기 .• 💭

    2026. 01. 18
  •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부드럽고 따듯한 걸 먹으면 몸도 마음도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오롯이

    2026. 01. 17
  • 아름다운 장면들을 자주 만난 하루였어요. :)

    오롯이

    2026. 01. 17
  • 안개가 듬뿍 껐던 날 금문도 - 돈대 코스로 강화도 투어를 했던 날. 총총 따라오는 강아지와 안개 낀 강화의 하늘이 오히려 신비로웠던 풍경 !

    2026. 01. 17
  • 편안한 공간에 와서 다이어리 펼치기-! 강화 곳곳에 있는 아늑한 공간에서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감정을 써내려가 봅니다 ✏️

    2026. 01. 17
  • 기분 좋은 산책이었어요. :)

    오롯이

    2026. 0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