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저는 창작 권태이자 변태 입니다. 창작하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면서 공감을 주는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아직 제 글은 내 멋대로 일기장이지만 편지 글이 되어 마음을 움직이고 싶어요.

    순한곰

    2026. 01. 14
  • 책방시점도 갔었는데 책방지기님이 일정이 있어서 책을 구매 못했어요. 딸기책방가서 책방지기님과 출판 업계의 진솔하고 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너무 유익하고 감사했습니다. 제 책은 선물로 드리고,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만화책도 구매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

    순한곰

    2026. 01. 14
  • 회고 시간에 용기 내어 첫 독립 출판 작품을 홍보하고(곧 있을 북 토크도;;) 책 3권을 아삭순무에 기증했습니다. 잠시섬빌리지에도 있어요. -아싸여서 앗싸 -보물섬 -금손패밀리 첫 작품이라 많이 미흡하지만 진짜 한가할 때 팝콘을 드시는 마음으로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순한곰

    2026. 01. 14
  • 작년 여름에도 잠시섬 첫 끼로 하루 정식을 먹었었는데 이번에도 정식으로 대접받는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전에 가입한 강화 디지털 관광주민증 인증합니다! 진달래섬.. 추억이네요 :)

    수호

    2026. 01. 14
  • 요즘 강화에서는 두쫀쿠보다 핫하다는 올리비아 마켓's 땅콩 빵을 사 먹어보았습니다 어제 마셨던 강화 고구마 라테처럼 땅콩도 씹으면서 엄청 고소한 맛이 나서 맛있었습니다 천안 출신이라 호두과자가 익숙한데 솔직히 호두과자보다 맛있었습니다 (안 비밀) 강화에 10년째 거주 중이신 부부 사장님들과 강화살이 스몰토크도 재밌게 하고 즐겁게 힐링했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잠시섬에서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유유기지강화에서 곰곰이 적어봤는데 1, 2번은 적었지만 3번은 적지 못해 친구에게 물어보고 영감을 받아 적었습니다!

    수호

    2026. 01. 14
  • 어제 회고 모임에서 만난 순한곰님과 가볍게 하이파이브! 낯설지만 반가운 이 미션♡ 순한곰님 파이팅!

    따오

    2026. 01. 14
  • 귤을 먹고 아침에 따뜻한 티백 차로 시작하기!

    따오

    2026. 01. 14
  • 아침식사는 올리비아마켓에서 선물 받은 귤로 🍊 상큼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따오

    2026. 01. 14
  • 나를 위한 든든한 한끼가 먹고 싶다면! 하루정식을 추천합니다아♡ 추운날 크리스마스 분위기 식당에서 나를 위한 식사 한끼. 마음이 포근해져요♡

    따오

    2026. 01. 14
  • 조커피숍에서 먹은 음료와 쿠키의 이름을 따로 지어 부른다면?! 노란눈빙수를 닮은 슈페너 & 손이가요 손이가 달달이 쿠키이 🍪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 녹진한 호지차도 있어요!

    따오

    2026. 0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