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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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된 미션이 없어요.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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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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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천한 저와 하이파이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섬은 참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흑흑. 감동의 하이파이브!! 따오님과 미션인증 고고중입니다. 헤헷

    순한곰

    2026. 01. 15
  • 컵만 있는 것 아니예요. 안에 뜨거운 물 있어요. >< 오롯희님과 함께 아침 먹었는데 너무 따숩고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밥부터 찾았는데 뜨거운 물 한잔의 여유를 가져야 겠습니다.

    순한곰

    2026. 01. 15
  • 입구를 잘못가서 주위를 쉭쉭 돌았어요. ㅎㅎ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몸이 안 좋았는데 강화약쑥 쌍화차를 먹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단 걸 포기 못해서 쿠키를 먹어버렸어요 흑흑. 쌍화차 삭삭 긁어 먹었습니다. 카페지기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소창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오오 지식을 쌓았어요.

    순한곰

    2026. 01. 15
  • 정갈하니 잘 먹었습니다. 제가 두부를 엄청 좋아해서 헤헤,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다음엔 소고기 순두부도 먹고 싶고 젓국도 먹고 싶고 두부구이도..아 살빼기 힘듭니다. 두부두부~~따뜻하고 폭신한 두부~

    순한곰

    2026. 01. 14
  • 아무도 없을 때 혼자 가서 마루에 앉아 소찬휘의 '티얼스' 불렀습니다.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순한곰

    2026. 01. 14
  • 진짜 꼭 꼭 걸어보세요. 저의 최애장소 입니다. 눈이 와도 좋고 더워도 좋고 아침에도 어두워도(!?) 좋아요 헤헤

    순한곰

    2026. 01. 14
  • 스스로에게 가혹한 편이라 정말 쓰면서 많이 부끄럽고 어려웠어요. 잠시섬 덕분에 나를 돌보고 칭찬해줍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순한곰

    2026. 01. 14
  • 읍내보단 시골에 가깝지만 저에게 국화저수지는 강화바다만큼의 힐링과 영감의 스팟입니다. 눈이 하얗게 쌓이고, 물이 얼어있는데 뽕뽕~새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알고보니 얼음이 녹는 소리였습니다. 녹은 물 위로 새들이 앉아 있는데 복잡했던 마음이 녹는 것 같았어요. 시간과 사계절의 매력을 담는 자연은 저에게 언제가 영감과 힐링을 줍니다.

    순한곰

    2026. 01. 14
  • 저는 가사 없는 배경 음악을 좋아합니다. 시네마 천국 ost, 카우보이 비밥 ost, 공각기동대 ost, 등등 칸노 요코 음악을 특히 좋아하고 카와이 켄지 음악도 좋아해요. 주로 애니메이션 음악이 많은데 오타쿠의 운명인 것 같습니다. ㅠㅠ

    순한곰

    2026. 01. 14
  • 가방을 통한 공간 이동과 그녀의 비밀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녀를 차갑게 만들어버렸습니다. 겨울이니까요 ><

    순한곰

    2026. 01. 14
  • 저는 창작 권태이자 변태 입니다. 창작하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면서 공감을 주는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아직 제 글은 내 멋대로 일기장이지만 편지 글이 되어 마음을 움직이고 싶어요.

    순한곰

    2026. 01. 14
  • 책방시점도 갔었는데 책방지기님이 일정이 있어서 책을 구매 못했어요. 딸기책방가서 책방지기님과 출판 업계의 진솔하고 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너무 유익하고 감사했습니다. 제 책은 선물로 드리고,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만화책도 구매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

    순한곰

    2026. 0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