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몸이 따땃해지는 약석원~ 쑥진액을 물에 타서 따뜻하게 한잔 마시며 좌훈(처음해봤어요!)하고 수건 대고 안전하게 쑥뜸 배랑 등에 올려 몸을 지지고(?) 쑥향을 폴폴 날리며 귀가했네요 ㅎ 풍경도 한적하고, 첨엔 눈이 매웠는데 쉼이랑 돌봄이 딱 어울리는 공간이었어요~

    써드에이지

    2026. 01. 06
  • 조커피랩 "라떼는 낭만~" 한잔하며 기다려준 친구 덕분에 행복! 유명한! 고구마라떼를 아직 못 먹어봤으니 또 강화 일정을 계획해야겠어요~ 에그타르트는 포장해서 왔는데, 짭쪼롬하니 맛좋아요 :)

    써드에이지

    2026. 01. 06
  • 파도와 조커피랩에서 커피챗을 했습니다. 강화유니버스, 잠시섬을 만들어가고 있는 파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고민의 흔적이 잠시섬 곳곳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남은 시간이 더 많은데, 떠날 날을 생각하면 벌써 아쉽습니다. 치즈슈페너를 먹었는데요, 이건 갈갈치즈폭탄슈페너로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치즈가 너무 많아요!(p)

    정묵

    2026. 01. 06
  •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와 샤인머스캣을 먹었습니다. 강화 로컬 식재료 장을 보려고 했는데 아직 시간이 안나 스테이아삭 근처 강화할인마트를 이용했어요. 집에 있으면 아침으로 아무거나 주워서 먹거나 쉽게 배달을 시켜먹었는데, 오랜만에 과일과 함께 시작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정묵

    2026. 01. 06
  • 룸메이트 게스트님과 가벼운 러닝…! 🏃🏻‍♀️🏃🏻‍♀️ 잔디밭에는 누울 수 없었어요… 너무 추웠어요… 원래 걷기만 하려고 했는데 추워서 뛰었어요…😂

    이혜진

    2026. 01. 06
  • 오늘 떠나실 분과 내일 떠나실 분, 어제 도착하신 분과 오늘 도착하신 분 ☺️😋🤩😊😝 들과 함께하는 하루정식!

    이혜진

    2026. 01. 06
  • 커리가 오랜만이다 더욱 반갑~ 하루정식 오픈런 성공 :)

    써드에이지

    2026. 01. 05
  • 마니산 등산 완료~ 터줏대감 고양이 두마리 만남♡

    써드에이지

    2026. 01. 05
  • 일정의 마지막 하루 정식까지! 에피소드2] 철 들기 싫어 클럽 미션 올클리어하고 갑니다~ 돌아가서도 클럽의 단원으로써 철없는 미션들 잘 수행하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2026년 모두들 행복 가득하세요~~~

    또리

    2026. 01. 05
  • 강화도 오면 무조건 여기로 와서 먹어야겠어요... 넘 행복하고 건강한 밥!

    해무

    2026. 01. 05
  • 학!학!학!학!학교를안갔어! 해보니까 할만 한데요?!!

    또리

    2026. 01. 05
  •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추진력(한다면 하는편) 사람을 좋아하는 것 "잘" 살려고, 살아내려고 노력하는것

    써드에이지

    2026. 01.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