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중앙시장 B동의 왼쪽 골목입니다~ 예전에 강화에 왔을 때는 대충 보고 ‘왜 지도에는 길이 있다고 나오는데 막혀있지…?’ 생각하고 들어가볼 생각을 안 했어요. 그래서 한 번 들어가봤습니다. 차를 주차한 곳이 나오더라고요 🐶이득~ 소소한 행운이 필요할 때 지나다닐 수 있는 작은 골목길이 삶에도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혜진

    2026. 01. 05
  • 롯희님과 수줍은☺️ 하이파이브를 해보았습니다! 🤚🏻

    이혜진

    2026. 01. 05
  • 새해 소원 요가에서 머리서기 도전했습니다!! 올해 목표가 하나 더 추가됐어요! ✔️ 혼자 힘으로 머리서기

    또리

    2026. 01. 04
  • 용흥궁 마루에 앉아 씬나게 으르렁 🎧을 불러 보았어요. 조상님들께 최신음악(?) 들려드렸습니다!

    또리

    2026. 01. 04
  • 회고시간에 익히 들었지만… 진짜 맛있는 땅콩빵! 🥜🥜🥜 여름에도 하시냐고 물어보니 이제 땅콩빵 출시한지 2달 되셨다고…ㅎㅎ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해보신다고 하네요~

    이혜진

    2026. 01. 04
  • 느낀 감각 3가지 1. 시원함 🍃 2. 눈부심 🤩 3. 허전함 😢

    이혜진

    2026. 01. 04
  • 오늘의 간단한 아침-!

    이혜진

    2026. 01. 04
  • 3번이 제일 고맙습니다…

    이혜진

    2026. 01. 03
  • 예전에 손두부 만드는 전체 과정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손이 많이 가고 힘든 일인 걸 알게 됐어요~😥 누군가가 열심히 만든 음식으로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밥에 노란 곡식? 조? 가 들어간 것도 오랜만에 봤네요ㅋㅋ)

    이혜진

    2026. 01. 03
  • 따뜻한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하루 🌄

    또리

    2026. 01. 03
  • 아메리카노 --> 시큼새콤 강화고구마타르트 --> 계란 묻은 고굼쓰

    또리

    2026. 01. 03
  • 올리비아 마켓에 가서 땅콩빵을 먹어보았어요! 이게 땅콩인지 빵인지.. 제가 먹어본 땅콩빵 중에 최고에요~ 아주 꼬숩 바삭합니다 👍👍👍

    또리

    2026. 01.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