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조금 늦은 영감모임 후기입니다ㅎㅎ 연말연시에 다같이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만다라트 영감모임을 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작년에 썼던 만다라트를 토대로 모두들 행복하고 알찬 새 해 보내시기를 바라요😊

    아리

    2026. 01. 02
  • 읍내 구경 후 숙소 돌아오는 길, 둘러오다가 발견한 예쁜 성곽길 발견! '우왕 예쁘다~'하고 그냥 지나가다 무심코 뒤돌아 봤는데, 정말 예쁜 강화산성 남문이 있었다. 지나고 나서 돌아봤을 때야 제대로 볼 수 있는 것도 있구나 싶었던 순간이었다. 돌아보길 정말 잘 했다. 이번 여행을 돌아봤을 때는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또리

    2026. 01. 01
  • 제철식재료로 밴댕이와 팥찐빵 인정이 된다면 올립니다. (5박이라 당장 순무를 못 사서 아쉽지만 마지막날 왕창 사갈꺼예요^^)

    써드에이지

    2026. 01. 01
  • 2025년의 마지막 일몰을 동막해변에서 보고, 전등사에서 타종행사와 떡국을 먹었어요. 우연히 발길 닿은 곳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해서 재미있었네요! 동막해변 근처에서는 배가 안고파서 산낙지만 시켰는데 추워서 조금밖에 못먹었던 것도 나중에 피식하고 기억 날 에피소드가 될 것 같아요. 새해 맞이 등산을 마니산에서 한 것도, 마니산이 단군이 제사를 지내던 곳인 것도 모두 너무 특별했습니다. 2026년 한 해 시작을 잠시섬과 강화도에서 시작해서 뜻깊고 행복했어요!

    수수

    2026. 01. 01
  • 내 마음과 정신 돌봄에 신경쓰기 위해 노력했던 점이 결국 나 자산이게 가장 고마운 점이 되었다. 노력하다보니 습관이 되었고, 습관이 평소의 마음가짐과 태도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나 자신과 타인에게 따뜻한 사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해야지!

    수수

    2026. 01. 01
  •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추워진 겨울 날씨에 여행을 나서기 전 따뜻한 페퍼민트차로 하루를 시작해보았어요. 상쾌하고 향긋한 향이 몸과 정신을 맑게 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 철에 따뜻한 차 세트를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수수

    2026. 01. 01
  • 첫 날 회고에서 추천 받은 두촌가를 갔어요. 원래도 순두부찌개를 엄청 좋아하는데 백순두부에서 무국맛이 나는 게 새로운 음식을 먹는 것 같았어요. 여행은 익숙함에서 벗어나 사소한 것에서도 새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돌아가서도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수수

    2026. 01. 01
  • 잠시섬에 놀러온 첫날 정처없이 주변을 산책했어요. 강화섬에 왔다는 것만으로 설레던 날이었는데 이곳 저곳 정처 없이 산책한 곳들이 가볼만한 스팟이었더라구요! 여행을 가기 전 폭풍 서치를 하지 않아도 직접 돌아다니면서 내가 발견한 장소들이 우연히 유명한 곳일 때 설렘이 더 커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수수

    2026. 01. 01
  • 두촌가에서 백굴순두부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혀니

    2025. 12. 31
  • 꼭 새우젓이랑 다진청양고추 팍팍 넣어 먹으면… 한 입 떠 먹을 때마다 기쁨의 미간을 팍팍 써 가며 먹을 수 있답니다 - …

    무히

    2025. 12. 31
  • 구불거리는 간판을 발견했어요!

    무히

    2025. 12. 31
  • 신형철 평론가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을 구입했습니다!

    무히

    2025.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