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어깨까지 오는 생머리, 그녀가 종종 매던 스카프와 같은 걸 맨 사람." 으로 문장을 추가했어요!

    이소

    2025. 12. 29
  • 제가 강화 통신원에 참여해서 만들었던 미니북을 회고 때 소개했어요!

    이소

    2025. 12. 29
  • 관광주민증 발급했어요

    안젤라

    2025. 12. 29
  • 토백님과 하이파이브!

    이소

    2025. 12. 29
  • 류이치 사카모토의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글을 쓸 때 종종 듣는 음악이랍니다. 그림 그릴 때는 가사 있는 음악 들을 수 있는데 글 쓸 때는 가사 있는 음악을 듣기가 어려워요. 류이치 사카모토 특유의 차분하고 맑은 음감 덕에 글쓸 때마다 종종 들어요.

    이소

    2025. 12. 29
  • 추운 겨울...모두 약석원 가세요!!! 미네랄 온천은 마감돼서 주변 핀란드식 사우나에 다녀왔어요🧖‍♀️

    고구마깜빠뉴

    2025. 12. 29
  • 연미정 와이너리에 함께 다녀왔어요! 덕분에 여러번 온 잠시섬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고구마깜빠뉴

    2025. 12. 29
  • 토백님과 하이파이브😆

    고구마깜빠뉴

    2025. 12. 29
  • 얼른 따듯해져서 빌리지 밖에서 스트레칭하고 싶어요❤️

    고구마깜빠뉴

    2025. 12. 29
  • 계단이 많아 니치더라도 고양이를 생각하며 정상까지 가보세요!!!

    고구마깜빠뉴

    2025. 12. 29
  • 정처 없이 걷다가 발견한 골목. <대흥영양탕> 이라는 상호가 참 낯설면서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을 줬다. 네이버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식당 정보. 알음알음 단골손님들만 찾는 가게겠구나 싶었다. 이 골목에서 저 상호를 본 순간, 2025년에서 1990년대 영화 속으로 들어온 기분이 들었다.

    엠마

    2025. 12. 28
  • 저는 평소 가사있는 음악 들으면 집중력이 더 사그라들어서 가사 없는 노래 위주로 듣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학교가는 길을 제일 자주 듣습니다~!

    엠마

    2025.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