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룸메들과 하이파이브!

    안젤라

    2025. 12. 25
  •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 남겨주신 잠시섬 멤버분! 감사합니다❣️

    아리

    2025. 12. 25
  • 무계획으로 룸메들과 동행하며 이리저리 걸어다녔어요ㅎㅎ

    아리

    2025. 12. 25
  • 아래층 도미토리 룸메들과 하이파이브 인증!

    아리

    2025. 12. 25
  • 상냥하게 대해주신 올리비아마켓에서 사먹은 땅콩빵 따끈하고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세모

    2025. 12. 25
  • 조커피랩에서 마신 몽글브라운슈페너🤎 (치즈슈페너) 브라운치즈가 몽글몽글해요

    세모

    2025. 12. 25
  • 한적한 용흥궁에서 노래 불러보기!

    세모

    2025. 12. 25
  •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에 시장에서 사온 샤인머스캣을 넣었다 따뜻한 커피도 한잔

    세모

    2025. 12. 25
  • 마침 밤하늘 별을 보고 들어온 날 마보앱에서 별 이야기가 나와 신기했다

    세모

    2025. 12. 25
  • 회고길에 춤추며 들어가기! 짧은 순간 이었지만 아무런 몸짓에도 기분이 좋아졌다

    세모

    2025. 12. 25
  • 따뜻한 연근우엉차를 마시며 시작한 둘째날의 아침

    세모

    2025. 12. 25
  • 흑임자데이 프란쓰에서 흑임자케이크와 흑임자라떼, 점심은 그릭룸에서 흑임자두부포케

    차차

    2025.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