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오징어 오일 파스타 & 하우스 와인

    히비스커스

    2025. 12. 02
  • 고려산⛰️

    히비스커스

    2025. 12. 02
  • 🙋‍♂️

    히비스커스

    2025. 11. 29
  • 디지털 관광주민증이 뭔가 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었군요!! 놀랐습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한곰

    2025. 11. 23
  • 새벽에 일어나 산과 하늘이 비추는 국화저수지를 열심히 걸었어요. 너무 낭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순한곰

    2025. 11. 23
  • 오트밀크로 주문해본 호지차라떼

    유나나

    2025. 11. 15
  • 마침 오르간 연주회도 진행 중이라 분위기 2배!

    유나나

    2025. 11. 15
  • 조용하고 고즈넉한 용흥궁

    유나나

    2025. 11. 15
  • 새보다는 나비에 가까운👐

    유나나

    2025. 11. 15
  • 초등학생 애기들과 함께 티코스터 만들기..🧵

    레나

    2025. 11. 15
  • 이게 라브란스 길인 걸 미션 보고 배웠다!

    레나

    2025. 11. 15
  • 동행 구하는 글을 적어봤는데 나타나려나?!

    유나나

    2025.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