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소창 체험하고 손수건 받았어요. 순무차도 마시구요.

    멋님

    2025. 06. 29
  • 미로를 걸으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멋님

    2025. 06. 29
  • 요가 후기를 모두 다함께 그림으로 나누었어요

    멋님

    2025. 06. 29
  • ”섬, 요가“에서 수련하고 느낀 점을 다 같이 그렸습니다.

    임스크

    2025. 06. 28
  • 재료가 신선해요!

    임스크

    2025. 06. 28
  • (유행 지난) MZ샷.

    임스크

    2025. 06. 28
  • 고즈넉해요.

    임스크

    2025. 06. 28
  • 야식거리 샀어요.

    임스크

    2025. 06. 28
  • 부드러워요!

    임스크

    2025. 06. 28
  • 덕분에 좋은 곡 알았어요.

    임스크

    2025. 06. 27
  • 섬,요가에서 배운 자세를 다시 해보려했는데 아리송하고.... 하지만 즐거웠던 기억은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얀노

    2025. 06. 27
  • 26일 루아흐의 오늘의 메뉴는 새우크림파스타였습니다. 숙성보리새우가 크림치즈처럼 녹는 식감이어서 특이했고 짭짤하고 바다냄새나는 소스가 맛있었어요.

    얀노

    2025. 0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