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초여름의 청량함이 가득해요 싱잉랩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수저

    2025. 06. 27
  • 귀신 아닙니다

    수저

    2025. 06. 27
  • 케이크를 먹으면 더위가 날아가긴 하죠…?

    수저

    2025. 06. 27
  • 오늘의 파스타: 보리새우 비스크 🤤 빵까지 맛있는 루아흐

    수저

    2025. 06. 27
  • 요가 조지고 오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조져지는건 나였고

    수저

    2025. 06. 27
  • #12 제목에 여름 들어가는 노래 듣기~ 제목과는 다르게 이제 여름 시작이지만.. ! 제가 좋아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영화 ost 입니다 아침에 고인돌 공원 산책하며 듣기 좋은 노래에요

    은동

    2025. 06. 27
  • #11 루아흐에서 파스타 먹고 너무 배부른데 아이스크림은 먹고 싶어서 쏠트커피까지 걸어갔어요~ 도착해서 아이스크림 쑥라떼 테이크아웃 후 다시 루아흐 근처까지 걸어오기! 산책도 되고 동네 구경도 하니 즐거웠어요(+팁 쑥라떼에 샷추가해서 마시면 더 맛있을 거 같아요!)

    은동

    2025. 06. 26
  • #10 루아흐에서 오늘의 파스타 먹어보기! 오늘의 파스타는 말린 표고버섯 스게티였습니다~ 버섯의 다양한 식감 느껴볼 수 있는 하루였어요!

    은동

    2025. 06. 26
  • 딱 제 취향이에요.

    임스크

    2025. 06. 26
  • 시간이 잘 가요!

    임스크

    2025. 06. 26
  • 생각보다 제목에 한글로 여름이 들어가는 노래가 없었는데 레드벨벳 노래를 찾아들어봤습니다.

    얀노

    2025. 06. 26
  • #9 소창 손수건 스탬프 마치고 바로 옆에서 따뜻한 차한잔 했어요~

    은동

    2025. 0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