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올리비아 마켓에서 갓 구운 땅콩빵 사 먹기

  • 3.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이혜진

  • 2.

    써드에이지

  • 3.

    정묵

  • 4.

    해무

  • 5.

    또리

  • 창작 권태기는 왜 올까요?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힘들어서? 모두 맞는 말이지만 창작물을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웃풋은 좋은 인풋이 있을 때 나옵니다. 창작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책을 집어드는 것입니다. 다른 창작물보다도, 책이요. 책 속에 빠져서 천천히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창작의 영감과 동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강화에서는 <커뮤니티 자본론>, <더셜리클럽>, <잠시섬 피플이 만드는 변화> 세 책을 읽으며 창작에 불씨를 지폈습니다!

    정묵

    2026. 01. 09
  • 수다스러운 동네를 좋아합니다. 시끌벅쩍한 걸 말하는 건 아니고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고 온 동네를 통해 하는 그런 동네요. 강화 역시 그런 동네였습니다. 표지석이나 안내판을 통해 동네가 담고 있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제게 들려줬어요. 강화가 가지고 있는 지역 자원이 정말 다양해서, 짧은 5박 6일의 기간 동안은 모두 둘러보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연미정, 강화산성, 용흥궁 공원과 같은 장소를 주로 갔는데 다음 여행에서는 소창 역사 관련해서 깊게 경험하고 싶습니다.

    정묵

    2026. 01. 09
  •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창작(저의 경우에는 대부분 글)을 할 때에는 연주곡을 듣습니다. 애플뮤직의 '재즈 트럼펫 대표곡' 플레이리스트를 좋아합니다. 2025년에도 2200분이나 들었네요. 유사품으로 '재즈 클라리넷 대표곡'도 있습니다. 금관악기, 목관악기 소리 모두 좋아하는데요. 트럼펫의 경우 특히 특유의 경쾌함이 재즈의 맛을 잘 살려준다고 생각하여 좋아합니다. 이 플레이리스트의 첫 곡인 "West End Blues"의 첫 트럼펫 인트로를 듣는 순간 몰입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정묵

    2026. 01. 09
  • 강화에 오며 연하장으로 만들 엽서 사진을 꼭 찍고 싶었습니다. 이거다! 하는 풍경은 아직 못 만나서 아쉽지만, 지난 5일 동안 촬영한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회고 때 공유했습니다.

    정묵

    2026. 01. 09
  • 땅콩이 많이 들어 있어서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과일가게에서 땅콩과자를 파는 게 신기하네오.

    정묵

    2026. 01. 08
  • 고마운 점 3가지 1. 스스로 속도 조절할 수 있는 것 2. 나에게 맞는 것을 계속해서 찾는 것 3. 어떻게든 해내는 것🤸‍♂️

    조이

    2026. 01. 08
  • 잠시섬의 9순간

    조이

    2026. 01. 08
  • 인간훈제. 그리고 전리품.

    해무

    2026. 01. 08
  • 시그니처 메뉴 비엔나 라떼? 였나? 아무튼 아이스크림 들어간 커피 주문했어요! 옵션을 많이 바꿨답니다 ㅎㅎ 제 커스텀은요: 두유, 달게, 시럽추가, 디카페인, 물 이었어요. 물 옵션이 물을 그냥 컵에 담아주시는 건지, 커피에 넣어주시는 건지 궁금했는데, 오셔서 “두유로 해드릴까요, 물로 해드릴까요?”하고 질문해주시더라고요. 물 추가가 물잔 추가가 아니라 정말 𝔀𝓪𝓽𝓮𝓻추가였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저만의 음료 이름은…‘푹신꼬소’ 로 하겠습니다!

    해무

    2026. 01. 08
  • 갓 구운 땅콩빵과 그 유명한 서문김밥!! 소신발언: 저 양에 삼천원은 좀 아닌 것 같아요!

    해무

    2026. 01. 08
  • 캐모마일 차와 함께 오늘 하루 정리했습니다;)

    해무

    2026. 01. 08
  • 강/렬&한무브:#춤^사위/경이$로운. 무대★장악@력 최:>해♡무%불러주세요}상시대기{빠른/해결##

    해무

    2026. 01.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