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3.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4.

    [EP.2] 올리비아 마켓에서 갓 구운 땅콩빵 사 먹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따오

  • 2.

    이혜진

  • 3.

    순한곰

  • 4.

    써드에이지

  • 5.

    정묵

  •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부드럽고 따듯한 걸 먹으면 몸도 마음도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오롯이

    2026. 01. 17
  • 아름다운 장면들을 자주 만난 하루였어요. :)

    오롯이

    2026. 01. 17
  • 안개가 듬뿍 껐던 날 금문도 - 돈대 코스로 강화도 투어를 했던 날. 총총 따라오는 강아지와 안개 낀 강화의 하늘이 오히려 신비로웠던 풍경 !

    2026. 01. 17
  • 편안한 공간에 와서 다이어리 펼치기-! 강화 곳곳에 있는 아늑한 공간에서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감정을 써내려가 봅니다 ✏️

    2026. 01. 17
  • 기분 좋은 산책이었어요. :)

    오롯이

    2026. 01. 17
  • 다음에 어떤 문장이 쓰일지,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지 기대돼요. :)

    오롯이

    2026. 01. 17
  • 강화에 도착해서 첫 식사 :) 정갈하고 든든한 한끼였어요. 천천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롯이

    2026. 01. 16
  • 주로 저녁에 일기나 글을 쓰며 ‘영화 사운드 트랙’을 듣습니다-! 잠시섬에서 일기를 쓸 때 주로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봅니닷

    2026. 01. 16
  • 첫 날 읍내 곳곳을 돌아 다니며 강화도의 첫 인상을 마주하였다. 햇볕이 들어오는 강화성당, 아직 눈이 녹지 않은 길들이 걸으니 낯선 공간도 자연스레 편안해지는 기분이었다. 계획하지 않아 더 자유롭고 좋았던 동네 탐방!

    2026. 01. 16
  • 희와래 가는 길에 찍은 얼어붙은 물길이예요 조금씩 녹고 있더라고요! 빈 논밭에 철새들이 보입니다 겨울도 아름다운 계절이군요

    2026. 01. 16
  • 미세먼지 많은 날이지만.. 정말 운치있지요 450년 된 나무라고 하네요.. 남문쪽에 있습니다!!

    2026. 01. 16
  • 겨울에 강화도 오는 가장 큰 이유 뭔지 아세요.. 바로 제철 딸기를 먹기 위함이예요.. 강화농협에 12시쯤 가면 그날 수확한 딸기 쫙 깔려있습니다 <<이거 진짜 고급정보 드린겁니다.. 다들 맛있는 딸기하세요 ㅠ 진짜 너무 달고 맛있어가지고 기영이처럼 먹음..

    2026. 0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