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 3.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4.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5.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도희

  • 2.

    스티치

  • 3.

    가필드

  • 4.

    도토리

  • 5.

    별별

  • 운동은 못했지만..(?)… 밤새 빠끈해진 허리를 저수지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였다..!

    가필드

    2026. 02. 08
  • 작심삼일도 반복하면 꾸준함이다. 게을러진 나를 질책하기보다 용기를 내고 다시 시작하는 나를 칭찬하기. 나만의 속도로 계속 나아가기 😌

    도토리

    2026. 02. 08
  • 붉은색 벽돌에 레트로한 황동 폰트의 조합..! 글자에 눈이 갈 수 있도록 주변부에 준 엠보싱 효과까지. 조합이 멋진 디자인이다..!

    가필드

    2026. 02. 08
  • 고양이 사장님이 계신 떡집,,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순간이자 잊지 못할 순간 🐈

    도토리

    2026. 02. 08
  • 1. 추워도 너무 춥다..! 2. 그와중에 햇살은 따뜻하다..! 3. 겨울이 주는 하늘의 청명함..!

    가필드

    2026. 02. 08
  • 예전에 다운 받아둔 마보 어플에 잠시섬 이야기가 있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 오랜만에 다시 꺼내 들었어요 🧘🏽

    도토리

    2026. 02. 08
  • 집에 있었으면 밍기적거렸을 시간인제, 일찍 눈이 떠지네요..! 따뜻한 물 한 잔 마시기! 미션 성공 -!

    가필드

    2026. 02. 08
  • 따뜻한 물 한 잔과 어제부터 궁금했던 책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

    도토리

    2026. 02. 08
  • 짧은 시간이지만 강화도에 잠시 머무르며 담아두고 싶은 순간들 기록하기 !

    도토리

    2026. 02. 07
  • 강화포도책방에서 <달콤쌉싸름한 초콜릿>을 샀어요. 책장주인마다 특색있는 큐레이션이 재밌었어요. (170명?이라고 하심) 수학의 세계 대신 익숙한 문학의 세계로 갑니다 🚶🚶🏻‍♂️🚶‍♀️

    누리

    2026. 02. 07
  • 옆자리 손님이 드시고 계신 메뉴가 맛있어보여서 ‘저 메뉴 뭘까요...‘ 하고 동행들에게 속삭였더니 그것이 다 들려버렸는지 >>소고기순두부<<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상상과 다르게 중후한 맛이라서 되게 특별했어요. 식사 중간중간 사장님이 테이블을 살펴주시면서 반찬도 리필해주시고... 사지가 시리도록 추운 날이었는데 따땃한 국물을 먹으니 속이 따끈해져서 추위도 장점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시장이 반찬이라는 말처럼 추위도 반찬이네요! (일단 두부가 너무 맛있었지만 플러스 알파로요)

    누리

    2026. 02. 07
  • 시집은 잘 안 읽고 안 사지만, 낯선 곳에 왔으니 평소 잘 읽지 않았던 시집을 하나 구입해보았다..! (연희서점)

    가필드

    2026. 02.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