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두촌가에서 두부 메뉴 먹고 느낀 부분 기록해보기

  • 3.

    [EP.1] 소창 커피에서 겨울 제철 메뉴 '강화약쑥 쌍화차' or '생강 라떼' 마시기

  • 4.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5.

    [EP.3] 국화저수지 한바퀴 돌면서 느낀 감각 3가지 기록해보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러비

  • 2.

    강수풀

  • 3.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4.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특별하려다 아무것도 못쓰겠을 때 생각에 같혀 행동하기 어려울 때 나도 그랬다고 말해주는 싱송라 이승윤의 캐논입니다💐😄

    러비

    2026. 04. 25
  • 한약맛이라 먹고 캘록캘록캘록했지만 한숟갈씩 뜨다보니 나 한약 잘먹네…? 우드가 주는 공간의 편안암에 🪵🪑 멍때리고 창밖 나무들을 보며🌳🌲🌴 앉아있었다

    러비

    2026. 04. 24
  • 🍓시장에서 산 딸기 앙증맞구 달고 맛있다🍓 🥪자매샌드위치 엄청 알차구 신선하다 ~ 햄치즈 고소한 맛도 많이 난다🥪

    러비

    2026. 04. 24
  • 제 텀블러 귀엽죠? 따뜻한 물은 내장에도 좋아서 평소에도 마시는 편이에요

    러비

    2026. 04. 24
  • 세상에 젓국갈비라는 음식이 있었구나 소화에도 좋구 담백하고 뽀얗고 보신하는 느낌

    러비

    2026. 04. 24
  • 책방시점에서 조카 줄 선물을 샀어요. 제가 볼 책도샀죠! 사실 아무 생각없이 방문한 곳이고 ‘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 책도 재밌어 보여서 산건데 책방시점 사장님 자서전인줄은 책 사들고 와서 알았지 뭐예요. 강화도에 눌러 앉을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주신 우엉, 부추, 돌김님의 에세이. 재미있게 읽어볼게요!

    강수풀

    2026. 04. 22
  • 국화저수지 모닝 러닝다녀왔어요! 하나, 강화도는 햇님도 동그랗고 예쁘다. 둘, 잔잔한 새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한다. 셋, 강화도에서도 하루살이 공격은 피할 수 없군!

    강수풀

    2026. 04. 22
  • 잠시섬 빌리지에서 햇살모닝을 즐기려 챙겨온 오다시입니다. 어제는 중국에서 사온 무이암차로 시작했고, 오늘은 어제 햇살분식에서 포장해온 김밥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사온 배와 대저토마토 그리고 따뜻한 오다시 국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역시 아침은 따뜻한 물이 최고인것 같아요! 잠시섬 빌리지는 오늘도 고요해요. 고요함 속에 잔잔히 돌아가는 세탁기 소리마저 포근합니다.

    강수풀

    2026. 04. 22
  • 제 창작몰입 최애 음악입니다.. 아주 서정적이고 좋음

    핑구

    2026. 03. 02
  • 즐거웠던 강화도의 순간을 모아모아♥ 내가 사랑했던 공간들

    하루

    2026. 03. 02
  • 즐거운 다이닝 :)

    2026. 03. 01
  • 덕담 감사합니다💚

    2026. 03.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