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여행을 완성해보세요! 굿즈를 선물로 드려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3.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 4.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 5.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이혜진

  • 2.

    써드에이지

  • 3.

    또리

  • 4.

    정묵

  • 5.

    연두

  • 춥다. 걸으니까 기분이 좋다. 강이 반짝거려서 예쁘다.

    연두

    2026. 01. 07
  • 진짜 루트 없이 움직이는 바람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1시간 동안 산책해버린 국화저수지

    조이

    2026. 01. 07
  •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아침(은 아니고 아점) 챙기기🍎

    조이

    2026. 01. 07
  • 따뜻한 물 한 잔으로 하루 시작💪

    조이

    2026. 01. 07
  • 체험은 두 시간이었지만 약쑥의 향은 아주 오래갑니다. 잔향이라고 보기도 어려워요. 너무나도 진합니다. 내 안을 약쑥의 향으로 채운 시간은 좋았지만 이렇게 강력한 향이 제 겉에도 묻어나올 줄은 몰랐네요. 후각은 역시 기억을 떠올리는 데에 가장 강력한 감각인 듯 합니다.

    정묵

    2026. 01. 07
  • 연미정에 갔다가 고인돌 공원 주변을 걸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고인돌로부터 30분 정도 떨어진 거리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고인돌을 향해 30분 걸었습니다. 행인은 아무도 없는 휑한 길이더군요. 차가 쌩쌩 지나가는 것이 조금 무섭기도, 칼바람에 살이 에리기도 했지만 즐거웠습니다. 외딴 곳에 떨어져서 고독을 만끼하는 것만큼 마음을 비워낼 수 있는 일이 없지요.

    정묵

    2026. 01. 07
  • 재미난 소설이군요. 가방을 열고 들어간 세계가 사라진 연인과의 추억이 있는 곳이라니. 회빙환적인 요소를 더해 그녀의 기억을 잃게 해보았습니다.

    정묵

    2026. 01. 07
  • 책을 읽으며 나와 연결되는 시간

    연두

    2026. 01. 07
  • - 하고 싶다고 생각한걸 결국 하는것 - 나를 믿는것 - 나를 배신하지 않는 것

    연두

    2026. 01. 07
  • 따뜻한 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

    연두

    2026. 01. 07
  • 릴레이 소설! 로맨스로 갈지 추리로 갈지 어떤 소설이 완성될지 궁금해요!

    연두

    2026. 01. 07
  • 다른 미션 인증 사진 보고 안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브라운치즈🧀 가루가 사르르 녹는 맛이라 ‘사르르 비엔나’로 이름 지어줄래요!ㅎㅎ

    이혜진

    2026. 0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