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EP.2] 조커피랩에서 음료 마시고, 엉뚱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다시 붙여보기 (예: 초콜릿 라떼 → 초코 풍덩 러브)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용이

  • 2.

    도희

  • 3.

    효정

  • 4.

    스티치

  • 5.

    닉네임이 없어요

  • 하루정식에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용이

    2026. 02. 15
  • 길을 걷다 한옥이 있길래 봤더니 유형문화유산 <용흥궁>이였네요. 조선과 현대가 함께 공존하는 모습이 눈길이 가 사진에 남겨봤어요. 나무가 마치 둘을 잇는 느낌이 들어요.

    수이

    2026. 02. 15
  • 나에게 고마운 점들

    안젤라

    2026. 02. 15
  • 2월 14일 포도책방에 들려 좋아하던 정현종시인 시집과 다양한 단어가 수록된 산책의 언어까지 다양한 책을 샀습니다.

    수이

    2026. 02. 15
  • 읍내 산책 중 영감 사진 찍기

    용이

    2026. 02. 14
  • 릴레이 소설 노트에 한 문장 추가하기

    용이

    2026. 02. 13
  • 책방시점에서 책 구입

    용이

    2026. 02. 13
  •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용이

    2026. 02. 13
  • 아침에 나를 위한 과일 챙기기

    용이

    2026. 02. 13
  • 창작 권태기 극복 팁

    용이

    2026. 02. 13
  • 십센치- 서잘밤 피아노 버전

    용이

    2026. 02. 13
  •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용이

    2026. 0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