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1] 아침에 나를 위해 채소나 과일 한가지 챙기기

  • 3.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 4.

    [EP.4] 스스로에게 고마운 점 3가지 쓰기

  • 5.

    [잠시섬] 영감모임 열어보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도희

  • 2.

    별별

  • 3.

    무비

  • 4.

    보나

  • 5.

    참여한 회원이 없어요.

  • 밤에도 낮에도 잠깐씩 산책!! 왕복 30분 바람 쐴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비

    2026. 01. 30
  • 미네랄 온천과 찜질방 체험! 다같이 양머리하고 음식을 먹으며 수다 떠는 시간이 정말 따뜻하고 즐거웠어요.

    무비

    2026. 01. 30
  • 땅콩빵 사서 보드게임과 프로그램 때 간식으로 나눠먹었어요:) 올리비아 마켓은 원래 과일가게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무비

    2026. 01. 30
  • 하나로마트에서 로컬 식재료와 농산물 구매! 재미있었어요

    무비

    2026. 01. 30
  • 오전에 근처에 용흥궁과 성공회 강화성당을 다녀오니 너무 추워서 미션 수행겸 몸을 녹이러 소창카페에 왔습니다. 작년 여름쯤에 가게가 오픈하지 않아서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게되었어요. 메뉴는 쌍화차를 선택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보나

    2026. 01. 30
  • 이런저런 이유로 늦자을 자거나 늦게 일어나건 했느데 일찍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마음이 차분히 지는 느낌입니다. 어늘 하후 천천히 시간을 보내봐야겠어요.

    보나

    2026. 01. 30
  • 룸메님과 라운지에서 하이파이브를 했어용

    지우

    2026. 01. 30
  • 국화저수지 일출파티 구하깅

    꾸꾸까까

    2026. 01. 27
  • 두촌가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었어요. 특별한 메뉴는 아니지만 두부를 먹으면 어디서나 마음이 편안해 지는 거 같아요. 두촌가 두부는 평범하고 소박해서 더욱 생각나요

    마찌

    2026. 01. 27
  • 미네랄 온천 체험을 신청했는데 날씨가 추워 해수탕 찜질방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추운날 몸을 따듯하게 만드니 찬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져요

    마찌

    2026. 01. 27
  •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한 즉석두부와 고구마를 아침으로 먹었어요! 하나로 마트에 파는 채소류는 강화에서 직접 작물을 재배한 농부님들 이름이 적혀있어 믿음직스러워요

    마찌

    2026. 01. 27
  • 아침으로 토장, 하나로마트 즉석두부, 느타리버섯과 봄동을 넣고 끓인 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

    마찌

    2026. 0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