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섬 커뮤니티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는 나의 일상을 발견할 거예요:)

잠시섬 미션

이번 달 가장 많이 수행된 미션
  • 1.

    [Ep.1] 따듯한 물이나 차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기

  • 2.

    [EP.5] 지역 서점(책방시점, 딸기책방 등)에서 창작 불씨를 지피는 책 구입하기

  • 3.

    [EP.5] 읍내 골목을 산책하며 발견한 영감의 순간 사진 찍기

  • 4.

    [EP.2] 하루정식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오늘의 정식' 주문하기

  • 5.

    [EP.1] 두촌가에서 두부 메뉴 먹고 느낀 부분 기록해보기

이번 달 가장 많이 참여한 피플
  • 1.

    도희

  • 2.

    스티치

  • 3.

    닉네임이 없어요

  • 4.

    서아

  • 5.

    가필드

  • 예전에 다운 받아둔 마보 어플에 잠시섬 이야기가 있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 오랜만에 다시 꺼내 들었어요 🧘🏽

    도토리

    2026. 02. 08
  • 집에 있었으면 밍기적거렸을 시간인제, 일찍 눈이 떠지네요..! 따뜻한 물 한 잔 마시기! 미션 성공 -!

    가필드

    2026. 02. 08
  • 따뜻한 물 한 잔과 어제부터 궁금했던 책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

    도토리

    2026. 02. 08
  • 짧은 시간이지만 강화도에 잠시 머무르며 담아두고 싶은 순간들 기록하기 !

    도토리

    2026. 02. 07
  • 강화포도책방에서 <달콤쌉싸름한 초콜릿>을 샀어요. 책장주인마다 특색있는 큐레이션이 재밌었어요. (170명?이라고 하심) 수학의 세계 대신 익숙한 문학의 세계로 갑니다 🚶🚶🏻‍♂️🚶‍♀️

    누리

    2026. 02. 07
  • 옆자리 손님이 드시고 계신 메뉴가 맛있어보여서 ‘저 메뉴 뭘까요...‘ 하고 동행들에게 속삭였더니 그것이 다 들려버렸는지 >>소고기순두부<<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상상과 다르게 중후한 맛이라서 되게 특별했어요. 식사 중간중간 사장님이 테이블을 살펴주시면서 반찬도 리필해주시고... 사지가 시리도록 추운 날이었는데 따땃한 국물을 먹으니 속이 따끈해져서 추위도 장점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시장이 반찬이라는 말처럼 추위도 반찬이네요! (일단 두부가 너무 맛있었지만 플러스 알파로요)

    누리

    2026. 02. 07
  • 시집은 잘 안 읽고 안 사지만, 낯선 곳에 왔으니 평소 잘 읽지 않았던 시집을 하나 구입해보았다..! (연희서점)

    가필드

    2026. 02. 07
  • Doeichii - Anxiety.. 마감이 급한 창작을 할 때 도이치의 이 노래를 1시간짜리 반복으로 틀어놓고 계속 그림을 그렸었습니다. 불안감 조성(??)하는 리드미컬한 노래의 반복이 은근 효과가 있었어요.

    초연의하루

    2026. 02. 06
  • 하루정식에서 따뜻한 분위기에서 든든한 정식 먹었어요 ٩( ’ω‘ )و

    초연의하루

    2026. 02. 06
  • 따뜻하고 정갈한 정식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티치

    2026. 02. 06
  • 맨날 자극적인 것만 찾다가 고소한 두부의 매력에 다시 빠졌어요 두부처럼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스티치

    2026. 02. 06
  • 책방시점에서 책 구입! 브로콜리 너마저 좋아하는 뮤지션인데 책을 냈다니 반가워서 바로 구입해보았어용

    스티치

    2026. 02. 06